서정희 인스타그램
서정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20대 같은 S라인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25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용하는 듯한 영상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영상과 함께 "이 세상에는 슬픔, 기쁨, 황홀, 괴로움을 함께 담고 있는 하나의 큰 외침이 있다.가끔은 외침을 표현한다"라고 했다.

이어 "표현은 아름답다. 말이 필요없다. 느낄뿐이다. 들릴 때 느낄 때 동작으로 손짓으로 외침이 표현될 뿐이다"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서정희는 브라톱에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한다. 서정희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서정희는 허리부터 골반까지 S라인을 보여준다. 서정희가 얼마나 자기관리를 열심히 해왔는지 눈에 선하다.

서정희는 발을 계속해서 움직이며 손으로 무언가를 표현하고 있다. 서정희의 진지한 표정과 아름다운 춤선이 더해져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최근에도 서정희는 자기관리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서정희는 발레를 하며 다리찢기로 유연성을 보여주는가 하면, 전자드럼을 배우는 등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다.

또 로드 바이크를 타며 남다른 체력을 보여주는 등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 서정희의 미모와 몸매가 괜히 유지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만큼 탄탄한 몸매를 보여준다. 팬들 역시 자기관리하는 서정희의 노력에 감탄하고 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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