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림이 마지막 만삭사진으로 출산을 코앞에 둔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우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만삭사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이 연두색 원피스에 녹색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만삭이라 커질대로 커진 D라인을 버겁게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혜림의 얼굴은 만삭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얄쌍하다.

혜림의 마지막 만삭사진에 이지혜는 "화이팅!!!!",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서 함께 호흡한 강주은은 "My gorgeous 혜림~~"이라고 응원했다. 남편 신민철은 "너무 아름답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혜림은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신 초기다. 3월 출산을 목표로 준비를 해보자고 했는데 계획대로 순식간에 이루어졌다"라고 전했다.

이후 혜림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임산부 일상을 전하며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기도 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