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사진=민선유기자
배성우/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배성우가 소극장 낭독극을 통해 대중들을 만났다.

23일 한 매체는 배성우가 지난 19일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소극장에서 낭독극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배성우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배성우가 최근 소극장에서 낭독극에 참여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정기적인 공연은 아니고 지인을 통해 하게 됐다. 소규모로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앞서 배성우는 지난해 12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출연을 결정지은 바 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그는 1년 간의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통해 복귀하게 된 것. 소속사 측은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연기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해당 영화 촬영은 이미 마무리된 것으로 알려진다. 배성우는 또한 지난 1월에는 OTT 시리즈 '머니게임' 출연을 확정지으며 본격적인 열일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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