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효림이 쿠킹클래스에서 배운 어마어마한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23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쿠킹클래스에서는 브런치 메뉴를 배웠어요"라며 "#프렌치토스트 #할루미치즈퀴노아샐러드 #에그베네딕트 #밤파운드케이크"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쿠킹클래스에 참여해 브런치 메뉴들을 직접 만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밝은 미소를 지어보이며 자신이 만든 요리에 만족한 듯 보인다.
서효림은 이어 자신이 만든 요리들도 공개했다. 프렌치토스트부터 할루미치즈퀴노아샐러드, 에그베네딕트에 밤파운드케이크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을 돌게 하는 비주얼. 보는 맛까지 살린 요리는 식당에서 바로 팔아도 될 정도다.
시어머니인 김수미에게는 한식을 전수 받고 있을 서효림. 그는 쿠킹클래스를 통해서는 서양식 요리들을 배우며 요리 실력을 키워가고 있다.
그는 뿐만 아니라 핸드믹서를 선물로 받았음을 알리며 "이젠 베이킹도 도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가 베이킹에까지 도전하며 요리 여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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