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정음의 화려한 일상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7일 배우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정음은 명품 브랜드 C사의 목걸이를 착용하고 우아하면서 럭셔리한 자태를 뽐냈다. 황정음은 쇄골이 드러나는 하얀색 의상을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또 황정음은 차분한 단발머리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통해 내추럴한 무드를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글을 본 김우리는 "목걸이 찢었다 ㅋㅋㅋ"라는 댓글을 남겼고, 황정음은 "임산부니께♥"라고 답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는 "얼마나 이쁘냥 어플금지!!"라며 황정음의 꽃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황정음은 "언니 어플써서 이쁜거야"라며 겸손한 면모를 보여줬다.
네티즌들은 "출산 직전인데 왜 이렇게 아름다운거야?", "임신하고 더 이뻐지신 듯", "너무 예쁘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황정음은 남편 이영돈과 이혼조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파경을 알렸으나 10개월 만에 화해했고, 둘째라는 겹경사를 맞아 화제를 모았다.
이후 황정음은 SNS를 통해 이영돈과 함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고, 위기를 극복하고 한층 더 끈끈해진 두 사람을 향한 네티즌들의 응원물결이 이어졌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황정음은 JTBC 드라마 '쌍갑포차',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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