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혜진이 거울셀카를 공개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무용가 윤혜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00 pm HAE146"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재킷을 입고 얇은 스타킹에 부츠를 신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진 속 윤혜진의 부러질 듯 가는 다리에 시선이 모인다. 발레로 다진 그의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가 옷태를 완성하고 있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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