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딸과의 일상을 전했다.

25일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난꾸러기 4세 언니. 모두 굿밤 보내세요! #굿나잇 #이제다음주부터4세반으로 #아니벌써3월인가요 #아이고시간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딸 유담이가 젤리를 먹으며 엄마랑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고사리손으로 젤리를 꼭 쥐고 엄마에게 재잘재잘 말하는 유담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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