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아중이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김아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아중은 사진과 함께 "poster behind"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아중은 블랙 수트를 입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아중은 매혹적인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또 김아중은 높은 콧대와 날렵한 턱선으로 옆태를 자랑한다. 김아중의 비주얼이 마치 조각 같다.
한편 김아중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에 출연 중이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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