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석사가 됐다.
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학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중앙대학교 이석사. 모두의 도움 속에 드디어 석사 졸업합니다!"라고 했다.
이어 "주변에서 왜 이렇게 열심히 사냐는 말을 많이 듣는 요즘인데..ㅋㅋ 전 사실 전 나태하며 집에서 멍때리고 있는 것도 좋아합니다. 그냥 어쩌다 자꾸 열심히 살고 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살지는 고민을 해봐야겠..."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학사모를 쓰고 있다. 이향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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