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우가 레이먼킴, 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일 뮤지컬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 딸 루아나리와 함께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가정의 화목한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특히 딸의 폭풍성장 역시 돋보인다. 부모님의 좋은 점을 골고루 닮은 듯 예쁘게 성장하고 있는 근황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루아 키 많이 컸어요", "예쁜 가족"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무대에 올라 호평을 받았다.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탄생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