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지혜가 외할머니의 손녀 사랑을 인증했다.
1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처음 떠보는 카라 공부하는 외할모니 #뜨개질 #아기옷", "열심히 만들어보는 아기옷 #외할모니손주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라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는 외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천천히 완성해나가는 손녀의 옷이 완성 전부터 예쁘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첫 딸을 낳았다.
또 한지혜는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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