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양준혁, 박현선 부부가 달달한 웨딩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8일 전 야구선수 양준혁 아내 박현선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가오는 결혼기념일을 기념으로 웨딩 사진 셀렉한 날. 한복 사진이 너무 예뻐서"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혁은 미모의 연하 아내와 한복을 입은 채 키스를 하고 있다. 달달한 신혼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양준혁은 19세 연하 박현선과 최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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