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결혼식을 앞둔 가운데, 일상을 공개했다.
1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지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지연은 김밥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지연은 김밥을 3개만 먹으며 소식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지연은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연은 핏 되는 카디건의 허리 부분이 남을 정도로 늘씬한 모습이다.
또한 지연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지연의 웨이브 반묶음 헤어스타일이 매력을 더했다. 지연의 미모가 물올랐다.
지연은 결혼식을 앞두고 관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열애 및 결혼 발표 후 더 예뻐진 지연의 모습에 눈을 뗄 수가 없다.
앞서 지난달 지연은 결혼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당시 지연은 "작년 지인을 통해 알게 되어 좋은 감정으로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 언제나 저를 먼저 배려해 주고 아껴주며 저에게 행복이란 걸 알려준 제 인생에 선물 같은 남자친구와 다가올 겨울에 결혼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불안정한 저를 단단하게 잡아주고 기댈 수 있게 어깨를 내어준 든든한 남자친구와 이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며 오는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한다고 전했다.
같은날 황재균 역시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커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많은 사람의 축하를 받았다.
한편 지연은 최근 에이엔비그룹과 전속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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