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전했다.
1일 김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안경테처럼 투명하고 동그랗게 세상을 보고 있니~? 네가 그랬으면 좋겠구나! 그리고 세상이 그랬으면 좋겠구나! #지난주 #김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투명 뿔테 안경을 쓰고 러블리함을 뿜어내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쩍 성장해 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응팔 진주' 여전히 똘똘하고 귀여운 김설의 근황에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이 모인다.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점도 러블리함을 더한다.
한편 김설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할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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