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새벽 기상 후폭풍을 맞았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믹스커피 두 개를 타서 먹으며 "3am 기상 후폭풍"이라는 글을 적었다.
최근 새벽 기상을 하는 습관을 기르고 있는 서현진은 이날 평소보다도 일찍 깨는 바람에 피곤한 오후를 보내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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