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인스타
배다해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다해가 이장원과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갈아입었지만 그래두 #국가가부른다 #3월11일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촬영을 앞두고 예쁜 재킷에 롱치마를 입은 채 실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끈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또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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