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양미라기 둘째 임신 중인 가운데, 남편과 데이트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양미라는 사진과 함께 "오빠 옷 입고 나갔다가 찢어먹은 날. 아니 배도 아니고 어깨가 왜 튿어져???!"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은 올블랙 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시밀러룩을 보여준다.
또 양미라는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양미라는 남편의 옷을 입고 D라인을 살짝 가린 모습으로, 여전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양미라의 미모 역시 세련됐다.
양미라는 남편과 다정하게 바라보는 등 달달한 모습을 보여준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데이트 중인 부부의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앞서 지난 1월, 양미라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 서호의 사진을 게재하며 "엄마 뱃속에 동생이 생겼대요. 임밍아웃"이라고 글을 남기며 임신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이에 양미라는 동료 스타들을 비롯해 팬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받았다. 양미라는 임신 후 일상을 SNS에 공유하며 소통했다.
벌써 5개월 차에 접어든 양미라는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11kg가 늘었다고 밝히며 양미라는 출산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양미라는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양미라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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