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인스타그램
조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2AM 멤버 조권이 선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가수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선예의 여권을 뺏지 못했던 그러나 요즘 틀면 나오는 선예 덕분에 캐나다 간 줄 모르고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물어봤어요. -언제 또 와? -나 여름에 좀 불러줘 여름에 오고 싶어. 지금도 부르는 중 기다려 보자구용 !"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권과 선예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우정을 뽐냈다. 두 사람의 귀여운 투샷은 팬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 이날 조권은 "P·S 스키타고 둘다 목이 맛이갔지만 언제 또 불러보나 하고 2020년 발매 했던 조권X선예 의 첫페이지 쌩라이브도 들으실수 있답니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2AM은 지난해 11월 1일 새 앨범 'Ballad 21 F/W'를 발매하며 7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또 당초 지난 12일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조권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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