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혜정이 사랑이 묻어있는 표정을 지었다.

모델 겸 배우 이혜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런표정은 내가 좋아한다는거야 알지요? 알지? 오늘도 고맙구 사랑합니다 너너너너너너 말야 #골때녀#골때리는그녀들#일상#모델#패션#유튜버#패션그램#모델엄마#패션스타그램 #daily #fashion #model #kmodel #kfashion"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식당에서 맥주를 마시며 미소를 짓고 있는 이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혜정의 표정에는 행복한 기분이 잔뜩 묻어 있는 듯 보인다.

그는 이러한 본인의 표정을 두고 "내가 좋아한다는 거야"라면서 상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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