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혜림이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Aunts and uncles! My baby's name is Siwoo Shin 시우야~세상에 온 것을 환영하고 축복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고 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혜림의 모습이 담겨있다. 혜림은 꼬물거리는 아기를 사랑이 가득 담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지난 2월 25일 혜림은 23일에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하고 있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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