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인스타그램
강소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소라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연달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강소라는 어깨 라인이 드러난 블라우스나 고혹적인 와인 컬러 드레스, 민소매 슈트 등 다양한 의상을 착용하면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강소라는 얼마 전 출산을 했다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를 회복한 상태라 더욱 눈길을 끈다. 살짝 드러난 등라인과 가녀린 팔뚝이 그간 그의 남다른 관리를 엿보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걸크러시", "너무 예뻐요", "아름다우십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강소라는 앞서 지난 2020년 8월 연상의 비연예인 한의사와 결혼을 깜짝 발표, 화제를 모았다. 또 이후 강소라는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하면서 또 한 차례의 축하세례를 받기도 했다.

이처럼 결혼과 출산을 거치면서 약 2년 간의 연기 공백을 가져온 강소라는 최근 SNS를 통해 활발히 근황을 알리고 있다. 특히 필라테스 등 고난도 운동을 소화함은 물론 이를 통해 회복한 듯한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불렀던 바다. 이날 강소라가 공개한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화제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향후 연기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써니'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파파로티', '해치지 않아' 드라마 '닥터 이방인',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강소라는 손재곤 감독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 '남이 될 수 있을까'를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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