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사진=성유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유리가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어 "늘 오늘처럼 행복하게 살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이해 잔뜩 받은 선물들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성유리는 쌍둥이 딸들을 출산한 뒤에도 변함없는 청순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1월 8일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성유리는 "오랜 기다림 끝에 두 딸을 품에 안게 됐다. 정말 기쁘고 감사함이 앞선다. 축복해주신 만큼 두 딸을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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