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과의 일상을 공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힝~~~고마워 요보오옹~~~~"이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달 용돈 다 털었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바울이 간미연에게 선물한 플라워 용돈박스와 케이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바울은 '꽃처럼 아름다운 당신, 행복한 일만 가득하게 만들어줄게! 사랑해요'라고 쪽지를 써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9일 결혼했다. 또 현재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잇' DJ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