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음 주 울 애기 첫 기관 등원을 앞두고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는 중. 너처럼 모든 게 처음인 엄마는 준비물도 까먹고 다른 엄마들처럼 예쁜 이름 스티커도 제때 준비 못 해 네임펜으로 슥슥 실내화에 이름 써주고. 영어 이름 간지러워.. 그냥 한글 이름으로 부르자며 끝까지 미적거리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도 새로운 시작 앞두고 마음만은 너무 설레고 기대되고. 그만큼 짠하다가도. 아우 홀가분해. 결국 한잔하는 사진으로 마무리. #새로운시작 #튼튼827일 #현진육아일기"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과 한 식당에 방문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 서현진의 럭셔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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