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4일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새봄? #박주미#Parkjoomi#결혼작사이혼작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주미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꽃을 들고 화보를 연상하게 하도록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주미다. 무엇보다 박주미는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극강의 동안 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주미는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리즈에서 사피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며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도 출연한 바 있다.
또 올해 51세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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