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정안이 일상을 전했다.
4일 채정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가오는 봄~ 함께하는 돼지의 왕!! 오늘도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선물받은 귀여운 돼지 얼굴 모양의 수세미를 들고 벤치에 앉아있다. 바람에 휘날리는 머리카락이 채정안의 청초한 미모를 배가시킨다.
한편 채정안은 오는 18일 첫 공개되는 웹툰 원작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돼지의 왕'에 출연한다. '돼지의 왕'은 연쇄 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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