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윤정이 현실 고민을 공유했다.
지난 3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불꺼진 어두운 집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이와 함께 "좋은 엄마, 좋은 와이프, 좋은 딸, 좋은 파트너 되기가 넘 어렵다"라는 글을 함께 남겼다. 엄마이자 아내, 자식, 그리고 직장 파트너로서 모든 일을 잘 해내고 싶지만 쉽지만은 않은 현실이 느껴진다.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배윤정은 그러면서도 아들과 강아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면서는 "사랑해"라며 애정을 아끼지 않아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 컴백 마스터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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