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인스타그램
이기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이기우가 유기견 이동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기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시간만 참아주면 평생 행복할 가족 만날수 있어!!! 조금만 힘내!! 모모와 사라 가족 만나러 갑니다~ 출장길에 전혀 지장 없이 다 맡아서 일처리 해주신 #유사천 여러분께 감사드려요! 좌 모모 우 사라 가즈아~~ 왜 내가 든든하지?? #기우리 #유사천 #출장그램 #해외이동봉사 #가족만나러가즈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해외로 출국하며 해외 가족에게 입양된 두 마리의 강아지들 이동 봉사를 맡은 이기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기견 보호 센터 '유사천'의 인스타그램에도 같은 사진과 함께 "배우 이기우님께서 해외이동봉사에 동참해 주셨습니다! 멋진 선행에 감사드립니다 박수박수"라는 글이 게재됐다.

한편 이기우는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했다. 최근 유기견 출신인 테디를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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