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현준이 아내에게 꽃바구니를 선물했다.
4일 배우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해 ♥ #love #family #blessing #jesuslovesyou #thankyoujesus"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현준이 아내에게 보낸 꽃다발과 이를 바라보고 있는 아내와 세 아이의 뒷태가 담겨 있다. 꽃다발에는 '마누라, 사랑해 행복하자 22.03.04'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첼리스트와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셋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2남 1녀를 두게 됐다.
또 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셋째 딸 민서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