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재욱이 딸과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6일 오후 배우 안재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방학끝 #수현이랑 #데이트"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욱은 딸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았다. 두 부녀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며 단란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정한 이들 부녀의 모습에서는 행복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올해 52세인 안재욱은 뮤지컬 배우 최현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JTBC 새 드라마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디엠파이어: 법의 제국'은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최고 법복 귀족들의 추잡한 스캔들을 다루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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