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예쁜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6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긋모닝! 정말 오늘이 왔네요. 그토록 3.7일에 맞추어 세팅해오던 일들이 이제 하나하나 베일을 벗고 ㅎㅎㅎ"라고 적었다.
이어 "참 많이들 궁금해하시는데 h4024는 큰 의미는 없어요 ㅎㅎ 어려서 꼭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부모님 말씀에 요한복음 4장 24 절 말씀을 새기며 살라 하셨어요. 그런데 제 생일도 4.24. 이 정도면 운명이죠? ㅎㅎ 그래서. 그 말씀 붙들고 여기까지 오고 있었네요. 어렸을 때 저의 큰 빽은 하나님이라고 늘 이야기했거든요 (빽이 없는 저에겐 ㅋㅋㅋㅋ) 여하튼 의미는 대단하진 않지만 저에게만은 소중한 말씀이라 로고로까지도 만들게 되었네요. 부끄럽 ㅎㅎ"이라는 설명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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