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수현이남편 차민근 씨를 카메라에 담았다.
7일 오전 사업가 차민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offee & probably thinking about"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현의 남편 차민근 씨가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 힐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수현은 차민근 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가족여행 추억을 쌓았다.
한편 수현은 2019년 12월 14일 3살 연상의 사업가 차민근 씨와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2020년 가을에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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