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이현이가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7일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현이는 사진과 함께 "아직 제 눈에는 아기같은 파인애플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갔어요~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엄마아빠만 걱정이 한가득"이라고 했다.
이어 "잠시 후 밤 11시 10분 sbs 동상이몽에서 예비 학부모 준비과정 찍어봤어요. 예쁘게 잘 봐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현이는 아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현이는 어느새 초등학생이 된 아들을 보며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EBS1 '당신의 문해력'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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