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은영이 '붐붐파워' 스튜디오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동갑친구이자 소속사 동료 붐을 대신해 #붐붐파워 하고왔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랜만에 #DJ 여전히 박과장을 기억해주시고 함께 두시간 즐겨주신 청취자분들 덕분에 #감격 #감사 #행복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며 "간만에 #하이텐션 #깨방정 #주책 신나게 떨어봤지요"라고 덧붙였다.

박은영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붐붐파워'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오랜만에 라디오 부스에 들어서자 텐션이 올라가며 한껏 즐거운 듯 보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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