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고급 음식을 즐겼다.
8일 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영굴을 시작으로 상큼한 봄동 샐러드, 담백함과 새콤함을 함께 어울린 우설, 과연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었던 최고급 품질의 한우 티본스테이크, 사이드로 나온 디쉬 중 가장 베스트였던 맥앤치즈, 마지막으로 서브된 매콤함으로 기름기를 잡아낸 묵은지 파스타~ 오랜만에 만끽한 기가맥힌 저녁식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혜연이 먹은 다양한 음식들이 담겨있다. 석화부터 스테이크 등 입호강할 메뉴들의 향연이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시킨다.
한편 한혜연은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휴식기를 가지다가 지난해 8월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2.5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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