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사진=헤럴드POP DB
효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효민이 황의조와의 열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은 8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했다"고 전했다.

효민 측 역시 "먼저 효민 열애설에 관련해 조금 늦게 연락을 드리게 되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그 당시 효민과 황의조는 양측 모두 매니지먼트 소속사가 없는 상황으로 공식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효민은 지난 1월 축구선수 황의조와의 스위스 커플 여행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다.

-다음은 효민 공식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효민입니다.

지난 1월에 보도된 열애 기사와 관련하여 저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시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과정이었으나, 부담되는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레 소원해졌고

지금은 서로를 응원하는 사이가 되기로 하였음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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