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효림이 귀여운 딸 조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일 오후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의 첫 등원. 적응기간이지만 처음으로 친구들과 어울려 보기도 하고 선생님도 만나고. 집에 오는길엔 더 놀다가 들어가겠다며 길바닥에 누워 버리는 21개월. 641일 된 개구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조이는 어린이집에서 적응을 잘 하며 놀고 있다. 그러면서 집에 가기 싫은지 길바닥에 누운 모습에서는 세상 개구진 표정이 역력하다.

부쩍 성장한 귀여운 조이의 근황.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 출연했으며,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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