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날씬해진 박경림의 근황이 화제를 모았다.
8일 방송인 박경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강 #SongKang #팬미팅 #Fanmeeting #넷플릭스 #AlwaysOnNETFLIX #NETFLIX #패션 #패셔니스타 #박경림 #박경림진행 #박경림사회 #mc #사회 #진행 #ParkKyeongrim #朴京林"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경림은 스튜디오에서 송강의 팬미팅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박경림은 화사한 레드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특히 박경림은 몰라보게 여리여리해진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세월을 역행한 듯 젊어진 그녀의 미모 또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상큼한 봄이 온 거 같아요. 요즘 경림 씨 얼굴도 정말 자연스럽게 예쁘고 애티튜드마저 너무 멋있습니다", "어쩜 이리 예쁘시냐", "스타일링 너무 최고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박경림은 지난해 9월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반쪽이 된 얼굴로 등장해 날렵한 턱 선을 뽐냈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는 "우리 언니 살 그만 빼. 1그람이라도 박경림이 이 세셍에서 없어지는 게 싫단 말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박경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1998년 연예계에 데뷔했고, 2018년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또 2001년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연예대상을 수상하며 최연소 대상을 기록한 바 있으며 최근 영화, 가요, 방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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