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한 가운데, 체중이 늘었다고 고백했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예뻐지려고 노력하는 주리바다표범. 80kg 찍음. 처음 본 숫자. 아직 8주 남았는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주리는 헤어캡을 쓰고 염색을 하려는 듯한 모습이다. 정주리는 미소를 지으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정주리는 D라인을 보여준다. 출산하기까지 8주 정도 남은 정주리는 만삭임을 보여주고 있다. 정주리는 80kg까지 늘어 눈길을 끈다. 정주리는 예비 엄마의 설레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지난해 11월, 정주리는 넷째 임신 사실을 전했다. 당시 정주리는 부른 배를 보여주며 "넷째야 안녕. 우리 도하가 막내가 아니었어요? 내 인생 재미지다 재미져"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수많은 동료 스타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다. 그뿐만 아니라, 아기용품을 선물로 보내는 등 축하해줬다. 정주리의 팬들 역시 댓글로 넷째 임신을 축하해줬다.
이후 정주리는 SNS를 통해 넷째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정주리는 아기의 성별은 비밀이라고 하며 "남편과 서로 되게 조심히 하는데 그렇게 됐다"라고 유튜브에서 밝히기도 했다.
정주리가 넷째 아이를 만날 생각에 설레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응원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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