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이경이 FA 시장에 나왔다.
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최근 배우 이이경과 HB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 2012년 영화 '백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3', '별에서 온 그대', '초인시대', '태양의 후예', '고백부부', '검법남녀', '으라차차 와이키키',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또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공조', '괴물들', '히트맨' 등에 출연하며 차세대 신스틸러로 급 부상했다. 이이경은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이경은 HB엔터테인먼트와 오랜 시간 함께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이경이 FA에 시장에 나오게 된 가운데, 어떤 소속사와 새 출발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이경은 NQQ, SBS Plus '나는 SOLO', MBC every1 '떡볶이집 그 오빠' 예능에 출연 중이다. 최근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 MC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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