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딸의 남다른 책 사랑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독한 아침형인간 + 추피매니아 #셜록29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파 옆 위치한 책상에서 책을 보고 있는 김소영의 딸 셜록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셜록이는 책을 여러 권 펼쳐 놓고 독서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셜록이의 깜찍한 머리 스타일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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