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그룹 잼 출신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Cafe time #커피 한잔으로 오늘도 일상의 #여유를 나만의 #시간을 사실 오전엔 주문받은 아이들 사러 날아다니다 ㅋㅋ배송 보내고 아주 #격렬하게 쉼니다 #동네한량언니쉼 #윤현숙 #미국일상 #해외살이 #cafetime #yoonhyunsuk #good"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카페 야외 자리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다리를 꼬고 앉아 거리를 바라보고 있는 윤현숙의 여유 가득한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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