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박은영이 400일 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400 days 이제는 주관이 뚜렷해져서 사진 한 장 찍기도 어렵네요. 머리에 뭐 쓰는 걸 왜 이렇게 싫어하는지ㅠ"라고 전했다.
이어 "건강히 잘 자라주어 넘 고마워 아들 #400일 #스프링카 #달려달려 벌써 #저요 하는거니?!"라고 덧붙이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범준이는 엄마가 준비해 준 케이크 앞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훌쩍 큰 범준이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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