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사진=배슬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슬기가 남편 심리섭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배슬기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래 기다릴 줄 알고 추울까봐 꽁꽁 싸매고 나왔는데 날씨가 와이리 좋노 ㅋ"라고 전했다.

이어 "따땃한 햇살 아래, 내가 짜 준 목도리 잘하고 다녀서 너무 이쁜 우리 신랑"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같이 투표하러 나와 셀카를 남기고 있는 배슬기, 심리섭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심리섭이 하고 있는 목도리는 배슬기가 직접 짠 것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 2020년 11월 2세 연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또 지난해 10월 1일 종영한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한 바 있다.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은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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