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유미가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에 참여했다.
9일 김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투표소를 찾아 투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김유미는 투표 결과를 기다리며 "#나만떨려요? #제발"이라고 떨린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제20대 대통령선거 본투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 유권자의 투표 시간은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다.
한편 김유미는 지난 2016년 배우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김유미는 지난해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오지은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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