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하는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오후 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박2일"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듯 보인다. 아들은 풍선으로 잔뜩 꾸며진 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귀여운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시영은 그러다 잠깐 쉬는 시간 피곤했는지 의자 등받이에 머리를 기대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육아에 지친 모습이 역력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모은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달 16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그리드'를 공개했다. '그리드'는 태양풍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한 방어막 '그리드'를 탄생시킨 채 사라진 미지의 존재 '유령'이 24년 만에 살인마의 공범으로 다시 나타난 후, 저마다의 목적을 위해 그를 쫓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추적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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