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민이 'I PURPLE YOU♥ -ARMY-'(보라해 아미)라는 문구가 적힌 조명과 방탄소년단 공식 응원봉 아미밤을 세워둔 모습이 담겨있다. 아미를 향해 "보라해"라고 사랑 고백을 한 지민의 달달한 매력에 흠뻑 빠져든다.
한편 지민이 방탄소년단은 지난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약 2년 반 만의 국내 대면 콘서트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 서울)을 개최했다. 오늘(12일)과 13일 동일한 공연을 이어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