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낮12~2시 kbs라디오 가요광장 청취하기! 19년지기 트랙스 정모오빠랑 함께합니다:) #정모 #오마이걸승희 #스테파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스테파니의 청초 섹시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스테파니는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했다. 지난 2020년 6월 23살 연상의 전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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