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구혜선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구혜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광고의상 피팅중인데요. 무슨 광고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혜선의 밝은 피부톤과 옷 색깔이 어우러져 한층 매혹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애니메이션에서 튀어 나온 듯한 구혜선의 인형 같은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구혜선은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지금까지 구혜선은 감독, 작가, 화가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왔다. 하지만 무엇보다 배우로서 아직 대중에게 보여주지 못한 그녀의 재능에 관심을 가졌다"며 "그녀가 다양한 작품과 장르를 통해서 배우로서 한단계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또 제26회 춘사국제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