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빈우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침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빈우는 화장기 없는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아침부터 열일하는 그녀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빈우는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빈우는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고,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한 그녀의 일상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올해로 41세가 된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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